등록된 야영장인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등록된 야영장은 안전·위생 기준을 갖추고 지자체에 등록한 곳이에요. 캠핑바로에 나오는 곳은 모두 고캠핑에 공개된 등록 야영장이에요.
왜 등록을 확인하나
야영장은 2015년부터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해야 하는 업종이 됐어요. 등록하려면 소화기 같은 안전 시설과 배수 등 기준을 갖춰야 하고, 지자체가 관리해요. 등록하지 않은 곳은 사고가 나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수 있어요.
보험 가입
고캠핑 자료에는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도 있어요. 캠핑바로에 나오는 3,114곳 가운데 2,776곳(89%)이 가입했다고 적었어요. 걱정되면 예약할 때 직접 물어보세요.
노지·해변은 조심
등록되지 않은 노지나 해변, 국립공원 안 아무 곳에서 텐트를 치면 과태료를 물 수 있어요. 국립공원은 정해진 야영장에서만 야영할 수 있어요. 캠핑바로는 이런 곳을 모으지 않아요.
미등록 야영장 확인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누리집에는 '미등록 야영장 확인' 메뉴가 있어요. 처음 보는 곳이라면 등록됐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등록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누리집에서 캠핑장 이름으로 찾아보거나 '미등록 야영장 확인' 메뉴를 써 보세요. 캠핑바로에 나오는 곳은 고캠핑에 공개된 등록 야영장이에요.
등록된 곳이면 사고가 안 나나요?
등록은 기본 안전 기준을 갖췄다는 뜻이지, 사고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불·가스·전기는 늘 조심하고, 캠핑장 안내를 따르세요.
노지 캠핑은 모두 불법인가요?
모든 곳이 그런 건 아니지만, 국립공원·도립공원이나 야영을 금지한 해변·하천은 과태료 대상이에요. 갈 곳의 규칙을 미리 확인하세요.
숫자: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공개 자료(등록 캠핑장 3,114곳)로 캠핑바로가 직접 셈 · 고친 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