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대와 불멍, 캠핑장마다 다른 규칙
한 줄 답
대부분은 자리에서 화로대를 쓸 수 있지만, 69곳은 쓸 수 없고 39곳은 공동 취사장에서만 돼요. 바닥에 직접 불을 피우는 건 거의 모든 곳에서 안 돼요.
숫자로 보면
| 화로대 규칙 | 곳 수 |
|---|---|
| 자리마다 쓸 수 있어요 | 2,337 |
| 공동 취사장에서만 | 39 |
| 쓸 수 없어요 | 69 |
| 정보 없음 | 669 |
지켜야 할 것
- 바닥에서 띄우기: 화로대 아래 받침을 깔아 잔디·데크가 타지 않게.
- 바람: 바람이 센 날은 불을 작게, 또는 피우지 않기.
- 끄기: 자기 전과 퇴실 전에 물로 완전히 끄기. 재는 캠핑장이 정한 곳에.
- 장작: 캠핑장 밖 나무를 주워 쓰지 마세요.
장작은 어디서
장작을 판다고 적은 캠핑장은 1,601곳이에요. 정보가 없는 곳이면 가는 길에 사 가는 게 안전해요. 화로대를 빌려 주는 곳도 410곳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화로대가 없으면 불멍을 못 하나요?
화로대를 빌려 주는 캠핑장이 있어요. 자리에서 화로대를 쓸 수 없는 곳이라면 불멍 대신 랜턴과 가스버너로 즐겨야 해요.
숯불 바비큐도 화로대 규칙을 따르나요?
네. 숯도 불이라 화로대·그릴 위에서만 쓰고, 재는 완전히 식힌 뒤 정해진 곳에 버려요.
바람이 센 날은요?
불티가 날려 옆 텐트나 숲에 옮겨붙을 수 있어요. 바람이 세면 불을 피우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해요.
숫자: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공개 자료(등록 캠핑장 3,114곳)로 캠핑바로가 직접 셈 · 고친 날 2026-11-05